四日。
謁先祠。靜應忙歸。連日觸寒。氣甚不平。始聞希魯入格之奇。
謁先祠。靜應忙歸。連日觸寒。氣甚不平。始聞希魯入格之奇。
| 날 짜 | 1613년 3월 4일 / 光海5 / 癸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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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정응(靜應)[채몽연(蔡夢硯)]이 바쁘게 돌아갔다. 연일 추위를 맞닥뜨려 몸이 매우 좋지 않았다. 비로소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가 시험에 입격(入格)한 기별을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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