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八日。
謁先祠。在堂。致齊。遣申慶漢。屠犢於城中唐人而來。池魚亦得僅用。幾■〔於〕物具。性林【僧匠】自昨始治四正位交倚。
謁先祠。在堂。致齊。遣申慶漢。屠犢於城中唐人而來。池魚亦得僅用。幾■〔於〕物具。性林【僧匠】自昨始治四正位交倚。
| 날 짜 | 1613년 2월 28일 / 光海5 / 癸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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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당에 있었다. 치재(致齋)했다. 신경한(申慶漢)을 보내 성(城) 안에 사는 중국[唐人] 사람에게 송아지를 잡아 왔다. 못물고기 또한 잡아서 겨우 쓸 수 있었고 물건들이 거의 갖추어졌다. 성림(性林)이【승장(僧匠)이다.】 어제부터 사방 정위(正位)에 놓을 교의(交倚)를 만들기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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