九日。
趣糚衣。日暮還堂。路遇楊四知。永陽證勢稍歇云。到梅馬上語希魯而入。
趣糚衣。日暮還堂。路遇楊四知。永陽證勢稍歇云。到梅馬上語希魯而入。
| 날 짜 | 1612년 11월 9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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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옷단장을 서두르고 해가 저물어 당으로 돌아왔다. 오는 길에 양사지(楊四知)를 만났는데, 그는 영양(永陽)[영천(永川)] 고모부의 병 증세가 조금 덜해졌다고 했다. 오매정(五梅亭)에 도착하여 마상(馬上)에서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와 이야기 하고 들어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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