八日。
在山。康侯來話。士綏傳永陽姑夫病革之奇。方洗衣不卽行。爲恨。
在山。康侯來話。士綏傳永陽姑夫病革之奇。方洗衣不卽行。爲恨。
| 날 짜 | 1612년 11월 8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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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산에 있었다. 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가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. 사유(士綏)[이응기(李應祺)]가 영양(永陽)[영천(永川)] 고모부의 병이 심해졌다는 기별을 전하였는데, 막 옷을 빨아서 곧바로 가지 못했으니 유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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