三十日。
大雨夕晴。未明畢薦時事。而始雨。靜應父子。冒雨榮墓而來。將夕歸。寧甫亦向造巖。
大雨夕晴。未明畢薦時事。而始雨。靜應父子。冒雨榮墓而來。將夕歸。寧甫亦向造巖。
| 날 짜 | 1612년 8월 30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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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비가 많이 내리다가 저녁에 개다. |
| 내 용 |
날이 밝기 전에 시사(時事)를 올리기를 마쳤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. 정응(靜應)[채몽연(蔡夢硯)] 부자가 비를 무릅쓰고 묘에 찾아가 과거급제의 영광을 고해 올리고 왔다. 저녁이 될 쯤 돌아왔다. 영보(寧甫)도 조암(造巖)으로 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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