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九日。
晴。謁先祠。在堂。致齊。處約入。鄭安藩亦偶來。田不利。蔡靜應來宿隣舍。【子懋中進士。將祭繼祖母墓。墓在此。】
晴。謁先祠。在堂。致齊。處約入。鄭安藩亦偶來。田不利。蔡靜應來宿隣舍。【子懋中進士。將祭繼祖母墓。墓在此。】
| 날 짜 | 1612년 8월 29일 / 光海4 / 壬子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당에 있었다. 치재(致齋)했다. 처약(處約)이 들어왔다. 정안번(鄭安藩)도 뜻하지 않게 왔다. 밭이 이롭지 않았다. 채정응(蔡靜應)[채몽연(蔡夢硯)]이 와서 이웃집에서 묵었다.【자는 무중(懋中)이고, 진사이다. 계조모(繼祖母)의 묘에 제사를 지냈다. 묘가 이곳에 있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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