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八日。
彌留。困臥。得銀魚兩枝。官餘可薦祠事。甚可喜也。見靜應書。其子中進士云。
彌留。困臥。得銀魚兩枝。官餘可薦祠事。甚可喜也。見靜應書。其子中進士云。
| 날 짜 | 1612년 7월 28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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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쾌유되지 않았다. 피곤하여 누웠다. 은어 두 마리를 얻었다. 관리의 말미로 제사를 올릴 수 있었으니 매우 기뻤다. 정응(靜應)[채몽연(蔡夢硯)]의 편지를 받았다. 그 아들이 진사에 합격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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