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三日。
晴。謁先祠。在堂。氣愆。希魯可和士綏來話。得拜先生書。
晴。謁先祠。在堂。氣愆。希魯可和士綏來話。得拜先生書。
| 날 짜 | 1612년 7월 23일 / 光海4 / 壬子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당에 있었다. 몸이 좋지 않았다.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, 가화(可和)[이경배(李景培)], 사유(士綏)[이응기(李應祺)]가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. 선생의 편지를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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