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一日。
晴。還堂。午踰嶺。已芟草險。下巴路。巴路每九拆。令人易髮白。謁先祠。
晴。還堂。午踰嶺。已芟草險。下巴路。巴路每九拆。令人易髮白。謁先祠。
| 날 짜 | 1612년 7월 21일 / 光海4 / 壬子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당으로 돌아왔다. 낮에 고개를 넘었는데 이미 잡초를 베고 난 뒤여서 위태로웠다. 파로(巴路)로 내려갔다. 파로는 매번 아홉 갈래로 갈라져 사람으로 하여금 백발로 바뀌게 했다. 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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