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二日。
大雨生水。是朝呈酒。亦三四員。將夕與宋學懋同行。溪澗漲塞。艱難利涉。學懋曾已知津者。室納室。【宋奴家也。】
大雨生水。是朝呈酒。亦三四員。將夕與宋學懋同行。溪澗漲塞。艱難利涉。學懋曾已知津者。室納室。【宋奴家也。】
| 날 짜 | 1612년 7월 12일 / 光海4 / 壬子 |
|---|---|
| 날 씨 | 비가 많이 내려 물이 생기다. |
| 내 용 |
이날 아침에 술을 올렸다. 또한 3~4명이었다. 저녁 무렵 송학무(宋學懋)와 함께 갔다. 시내와 산골물이 가득 차 넘쳤다. 건너기가 어려웠다. 학무는 일찍이 나루터를 알고 있었다. 납실(納室)을 거처로 삼았다.【송학무 종의 집이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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