六日。
或雨。謁先祠。在堂。修日記。有人謂某與宋學懋。言太守事。將欲納譖意思也。【太守每欲必立堂然後。可以奉安。我不日成之。而故沮之者。避右議計。】
或雨。謁先祠。在堂。修日記。有人謂某與宋學懋。言太守事。將欲納譖意思也。【太守每欲必立堂然後。可以奉安。我不日成之。而故沮之者。避右議計。】
| 날 짜 | 1612년 7월 6일 / 光海4 / 壬子 |
|---|---|
| 날 씨 | 혹은 비가 내리다가 하다. |
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당에 있었다. 일기를 편수했다. 어떤 사람이 아무개와 송학무(宋學懋)에게 일러 말하기를, "태수(太守)에 관한 일은 장차 참소하려고 할 생각입니다."【태수는 매번 반드시 당을 세운 뒤에 봉안(奉安)해야만 한다고 했다. 나는 하루도 못되어 완성한다고 하면서 그를 막았다. 우도의 의론을 피할 계획이었다.】라고 했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