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四日。
午雨終夕。又大水。謁先祠。在堂。見鄭景任城主答書。鰲山李濯潘濬冒雨來見。仍呈酒果。未安。
午雨終夕。又大水。謁先祠。在堂。見鄭景任城主答書。鰲山李濯潘濬冒雨來見。仍呈酒果。未安。
| 날 짜 | 1612년 6월 24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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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낮에 비가 내리다가 저녁 내내 내리다. |
| 내 용 |
또 물이 많이 생겼다. 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당에 있었다. 정경임(鄭景任)[정경세(鄭經世)] 성주(城主)의 답장을 받았다. 오산(鰲山, 청도) 이탁(李濯)과 반준(潘濬)이 비를 무릅쓰고 보러왔다. 곧 술과 과일을 올렸다. 편치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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