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二日。
謁先祠。致齋。齋生亦出漁。不利不誠。無物而然也。處約以城主來新齋基。夜分入來。從叔伯病未入齋。季叔從歸。昌山未還。孱孫凋零。不及執事。痛恨奈何。
謁先祠。致齋。齋生亦出漁。不利不誠。無物而然也。處約以城主來新齋基。夜分入來。從叔伯病未入齋。季叔從歸。昌山未還。孱孫凋零。不及執事。痛恨奈何。
| 날 짜 | 1612년 5월 22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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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치재(致齋)했다. 재생(齋生)이 또한 물고기를 잡으러 나왔는데 불리하고 성실하지 못했으니 아무것도 없는 것이 당연했다. 처약(處約)이 성주가 새로운 재실을 세운 터에 온 일로 한밤중에 들어왔다. 종숙백(從叔伯)이 병 때문에 입재하지 못했다. 계숙(季叔)이 따라 돌아왔다. 창산(昌山)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. 못난 자손들이 영락하여 집사(執事)할 사람이 없으니 애통해하고 한스러워한들 어찌하겠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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