八日。
在山。康侯以學子邀話。時有文字酒故也。康侯時失累口戕獲。夕醉還。
在山。康侯以學子邀話。時有文字酒故也。康侯時失累口戕獲。夕醉還。
| 날 짜 | 1612년 5월 8일 / 光海4 / 壬子 |
|---|---|
| 내 용 |
산에 있었다. 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가 공부하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때 문자주(文字酒)가 있었기 때문이었다. 강후가 이때 여러 명의 종을 잃어버렸다. 저녁에 취하여 돌아왔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