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九日。
終陰灑雨。朝行禮。行可後至參酌。夕罷。希魯氣不平。絶酒而歸。多恨也。
終陰灑雨。朝行禮。行可後至參酌。夕罷。希魯氣不平。絶酒而歸。多恨也。
| 날 짜 | 1612년 1월 29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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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종일 흐리고 비가 뿌리다. |
| 내 용 |
아침에 관례를 거행했다. 행가(行可)[서사술(徐思述)]가 뒤에 와서 참작(參酌)하고 저녁에 마쳤다.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는 몸이 좋지 않아서 술을 마시지 않고 돌아갔으니 유감스러움이 많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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