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二日。
終雨。以其山酒辦作秋露。春雨古寺做得佳味。穩序親親。樂事如何。吟得一絶。
終雨。以其山酒辦作秋露。春雨古寺做得佳味。穩序親親。樂事如何。吟得一絶。
| 날 짜 | 1612년 1월 22일 / 光海4 / 壬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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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종일 비가 내리다. |
| 내 용 |
산주(山酒)로 추로주(秋露酒)를 마련했다. 봄비 내리는 오랜 사찰은 좋은 흥취를 만들어 내고, 친한 이를 친히 대하며 정답게 회포를 푸니 즐거운 일이 어떠하겠는가. 절구 한 수를 읊조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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