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日。
寒。謁先祠。終日待客。夕郭遠聲內相以奴妻稱念事隱避來寓。巡使令嚴。三里一空。
寒。謁先祠。終日待客。夕郭遠聲內相以奴妻稱念事隱避來寓。巡使令嚴。三里一空。
| 날 짜 | 1612년 1월 2일 / 光海4 / 壬子 |
|---|---|
| 날 씨 | 춥다. |
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종일 손님을 접대했다. 저녁에 곽원성(郭遠聲) 내상(內相)이 노처(奴妻)를 칭념(稱念)한 일로 은피(隱避)해 와서 우거했다. 순사(巡使)의 영(令)이 엄하여 세 마을이 텅 비었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