三十日。
未明行時事。將午李可和蔡吉仲來。最後郭益甫亦來。將夕皆歸。
未明行時事。將午李可和蔡吉仲來。最後郭益甫亦來。將夕皆歸。
| 날 짜 | 1611년 11월 30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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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날이 밝기 전에 시사(時事)를 거행했다. 점심 무렵에 이가화(李可和)[이경배(李景培)]와 채길중(蔡吉仲)[채선길(蔡先吉)]이 왔고, 가장 늦게 곽익보(郭益甫)[곽재겸(郭再謙)]도 왔다. 저물녘에 모두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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