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八日。
謁先祠。致齋。殺家小鹿。漁江不利。不誠則無物例也。希魯來。士綏則不來。
謁先祠。致齋。殺家小鹿。漁江不利。不誠則無物例也。希魯來。士綏則不來。
| 날 짜 | 1611년 9월 28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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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치재를 했다. 집의 소록(小鹿)을 잡았다.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것은 잘되지 않았으니, 성실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의 예이다.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는 왔고, 사유(士綏)[이응기(李應祺)]는 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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