三日。
謁先祠。在堂。氣愆。朝見希魯。城主親審柳梁。下基。城主不果來。無誠奈何。氣愆似寒。
謁先祠。在堂。氣愆。朝見希魯。城主親審柳梁。下基。城主不果來。無誠奈何。氣愆似寒。
| 날 짜 | 1611년 8월 3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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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당에 있었다. 몸이 좋지 않았다. 아침에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를 보았다. 성주(城主)가 친히 류(柳)와 양(梁)을 살폈다. 터로 내려왔다. 성주는 과연 오지 않았다. 정성이 없으니 어찌하겠는가? 몸이 좋지 않아 추운 듯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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