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七日。
淸。朝向山。從叔昆季及希曾士綏伯裕來。罷釀酒爲康侯也。
淸。朝向山。從叔昆季及希曾士綏伯裕來。罷釀酒爲康侯也。
| 날 짜 | 1601년 11월 17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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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아침에 산으로 갔다. 종숙 형제,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, 사유(士綏)[이응기(李應祺)], 백유(伯裕)[서승후(徐承後)]가 왔다. 빚은 술이 다 떨어졌다. 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 때문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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