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一日。
晴。在堂。瘇處幾肉。羅琓來見。聞巡相試才白日場南來。未周屢有此擧。可嘉。
晴。在堂。瘇處幾肉。羅琓來見。聞巡相試才白日場南來。未周屢有此擧。可嘉。
| 날 짜 | 1611년 7월 21일 / 光海3 / 辛亥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당에 있었다. 종기가 난 부분에 거의 살이 찼다. 나완(羅琓)이 보러왔다. 순상(巡相) 시험을 치르는 백일장에 남(南)이 왔다고 들었다. 원만하지는 못했지만 자주 이 과거장에 있으니 가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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