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六日。
朝雪。午晴寒。入營。李景任亦來拜巡相。殊失待禮。松雲師以事來。進酒三四梡。夕宿士綏家。
朝雪。午晴寒。入營。李景任亦來拜巡相。殊失待禮。松雲師以事來。進酒三四梡。夕宿士綏家。
| 날 짜 | 1601년 11월 16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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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아침에 눈이 내리다가 오후에 개고 춥다. |
| 내 용 |
감영에 들어갔다. 이경임(李景任) 또한 와서 순상(巡相)에게 인사했다. 대우의 예절을 상당히 잃었다. 송운(松雲) 스님이 일 때문에 와서 술 서너 사발을 올렸다. 저녁에 사유(士綏)[이응기(李應祺)]의 집에 묵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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