三日。
羅崔兩子皆去。午崔山甫來。【以添病請來】康侯來。希魯亦來。添兒哭。未下針。候夜就睡始下。
羅崔兩子皆去。午崔山甫來。【以添病請來】康侯來。希魯亦來。添兒哭。未下針。候夜就睡始下。
| 날 짜 | 1611년 7월 3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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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나완(羅琓), 최식(崔寔) 두 자제가 모두 떠났다. 낮에 최산보(崔山甫)가 왔다.【첨(添)이의 병 때문에 요청하여 온 것이다.】 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가 왔고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 또한 왔다. 첨아가 울어서 침을 놓을 수 없었고, 밤에 잠이 든 것을 살피고서야 비로소 침을 놓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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