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九日。
訪李方叔。入會所。改製未畢。夕訪李士剛。頗論頗有生生底意思。以崔公子辭免。歸咎老賤。【或有難者多■■■■云】。
訪李方叔。入會所。改製未畢。夕訪李士剛。頗論頗有生生底意思。以崔公子辭免。歸咎老賤。【或有難者多■■■■云】。
| 날 짜 | 1611년 5월 19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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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이방숙(李方叔)을 찾아가 회소(會所)에 들어갔다. 고쳐 짓는 것이 끝나지 않았다. 저녁에 이사강(李士剛)을 찾아가니, 꽤 논리적이었고 꽤 생생한 의사가 있었다. 최 공자(崔公子)가 사면(辭免)하였는데, 늙고 쇠잔한 탓으로 돌렸다.【혹 어려운 것이 많았다고 했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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