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七日。
擇疏改製。星山金智源李叔發等人來見。語侵南溟則不可。此說極是。是夕行初又來。吳景泓李士剛亦來見。金汝和繼至。權命世追後。
擇疏改製。星山金智源李叔發等人來見。語侵南溟則不可。此說極是。是夕行初又來。吳景泓李士剛亦來見。金汝和繼至。權命世追後。
| 날 짜 | 1611년 5월 17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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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고른 소(疏)를 고쳐지었다. 성산(星山)의 김지원(金智原), 이숙발(李叔發) 등이 보러와 남명(南冥)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. 이 말은 극히 옳았다. 이날 저녁 김행초(金行初)가 또 왔다. 오경홍(吳景泓), 이사강(李士剛) 또한 보러 왔다. 김여화(金汝和)가 연이어 이르렀고, 권명세(權命世)가 뒤따라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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