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六日。
朝金行初張■(斯)斯擧來見。入會所。辭崔東嵂遆出。諸生舍坐不齒。殊無紀律。不可說也。是夕始擇疏。
朝金行初張■(斯)斯擧來見。入會所。辭崔東嵂遆出。諸生舍坐不齒。殊無紀律。不可說也。是夕始擇疏。
| 날 짜 | 1611년 5월 16일 / 光海3 / 辛亥 |
|---|---|
| 내 용 |
아침에 김행초(金行初), 장사거(張斯擧)가 보러왔다. 회소(會所)에 들어가니, 최동률(崔東嵂)의 체출(遆出)을 알렸다. 제생(諸生)들이 앉는 것이 일정하지 않았고 기율이 매우 없어 말로 다할 수 없었다. 이날 밤에 비로소 올릴 소(疏)를 가렸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