三十日。
朝季昇使人來。以忙未更展爲辭。議定陪疏八人。午憩小有亭。將夕入院。
朝季昇使人來。以忙未更展爲辭。議定陪疏八人。午憩小有亭。將夕入院。
| 날 짜 | 1611년 4월 30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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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아침에 최계승(崔季昇)[최현(崔晛)]이 사람을 보내왔는데, 바빠서 더 이상 펼치지 못하므로 사임하는 것이었다. 배소(陪疏)할 8인을 의논하여 결정했다. 낮에 소유정(小有亭)에 쉬었다가 저녁 무렵 서원으로 들어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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