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五日。
終夕灑雨。朝與茂伯來樂齋。是日病似少差。而熱大作。心甚危之故留候。夕息査齋。
終夕灑雨。朝與茂伯來樂齋。是日病似少差。而熱大作。心甚危之故留候。夕息査齋。
| 날 짜 | 1611년 4월 25일 / 光海3 / 辛亥 |
|---|---|
| 날 씨 | 저녁 내내 비가 흩뿌리다. |
| 내 용 |
아침에 무백(茂伯)과 낙재(樂齋)로 왔다. 이날 병이 조금 차도가 있었으나 열이 크게 올라 심장이 매우 위태하여 상태를 살폈다. 저녁에 선사재(仙査齋)에서 쉬었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