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一日。
夕雷鳴雨點。氣未全蘇。兩院貳皆歸。是日始修所製拙蒿。夕聞行甫兄病苦。柳聖喩丁內艱。
夕雷鳴雨點。氣未全蘇。兩院貳皆歸。是日始修所製拙蒿。夕聞行甫兄病苦。柳聖喩丁內艱。
| 날 짜 | 1611년 4월 21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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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저녁에 천둥이 울고 비가 떨어지다. |
| 내 용 |
기운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. 두 부원장이 모두 돌아갔다. 이날 지은 졸고(拙藁)를 고치기 시작했다. 저녁에 들으니 행보 형(行甫兄) 병을 앓는다고 했다. 류성유(柳聖兪)가 모친상을 당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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