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四日。
謁先祠。氣愆。種木花差晩。正夫拒不受書者六日。信乎。匹夫之志。不可奪也。
謁先祠。氣愆。種木花差晩。正夫拒不受書者六日。信乎。匹夫之志。不可奪也。
| 날 짜 | 1611년 3월 24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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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몸이 좋지 않았다. 목화 심기가 조금 늦었다. 정부(正夫)가 거역하며 책을 받지 않은 것이 6일이 되었다. 정말이지, 필부의 뜻을 뺏을 수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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