八日。
謁先祠。午向琴壇。使人邀益甫同話醉吟。一律兩絶。漁人不利。只得數尾。期夜沿江打網之計。
謁先祠。午向琴壇。使人邀益甫同話醉吟。一律兩絶。漁人不利。只得數尾。期夜沿江打網之計。
| 날 짜 | 1611년 3월 8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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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낮에 금단(琴壇)으로 향했다. 사람을 시켜 익보(益甫)를 불러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취해 한 음률로 두 절구를 읊었다. 어부가 불리하여 몇 마리만 잡았을 뿐이었다. 밤에 강을 따라 그물을 치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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