五日。
朝灑雨午晴。希魯袖藥四服而來。一服三斗。固難繼也。話康侯希魯。夕歸。
朝灑雨午晴。希魯袖藥四服而來。一服三斗。固難繼也。話康侯希魯。夕歸。
| 날 짜 | 1611년 3월 5일 / 光海3 / 辛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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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아침에 비가 흩뿌리다가 낮에 개다. |
| 내 용 |
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가 약 4첩을 소매에 넣어 왔다. 한번 복용에 3두(斗)이니 정말로 계속하기는 어려웠다. 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, 희로와 이야기하다가 저녁에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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