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) 배사옥(裵士玉) : 『연보』 1611년 5월 기사를 보면, 오야서실(梧野書室)에서 『소학(小學)』을 강했는데, 배사옥은 강회에 참석자로 올라있다. 배움을 청하는 편지였던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