三日。
淸。朝論群書疑處。主人設酒。朝後。退餞枝岩。坐釣磯。達松亭。賦一聯。還洞。
淸。朝論群書疑處。主人設酒。朝後。退餞枝岩。坐釣磯。達松亭。賦一聯。還洞。
| 날 짜 | 1601년 9월 3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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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아침에 『성리군서(性理群書)』의 의문점에 대해 논했다. 주인이 술을 마련했다. 아침밥을 먹은 후에 물러나 지암(枝岩)에서 전별했다. 낚시터에 앉았다가 송정(松亭)에 도착하여 시(詩) 일련(一聯)을 지었다. 동(洞)에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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