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) 최사훈(崔士訓): 최계(崔誡, 1567-1622)의 자(字), 호는 태동(苔東), 1591년 무과에 급제하여 현령을 지냄. 임란 때에는 의병을 규합하여 전공을 세움. 광해군의 전횡에 출사하지 않고 은거하였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