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一日。
暫晴夕雨。宿玄風鄕射堂。有喪斧之歎。二十一日。
晴。朝飯于郭吉源家。郭汀持酒來見。誠意懇至。渡江。宿宜寧村店。主人盡心。
暫晴夕雨。宿玄風鄕射堂。有喪斧之歎。二十一日。
晴。朝飯于郭吉源家。郭汀持酒來見。誠意懇至。渡江。宿宜寧村店。主人盡心。
| 날 짜 | 1609년 1월 21일 / 光海1 / 己酉 |
|---|---|
| 날 씨 | 잠깐 맑다가 저녁에 비가 내리다. 맑다. |
| 내 용 |
현풍(玄風) 향사당(鄕射堂)에 묵었는데, 노잣돈을 잃어버린 탄식이 있었다. 곽길원(郭吉源)의 집에서 아침을 먹었다. 곽정(郭汀)이 술을 가지고 찾아왔으니, 성의가 매우 간곡했다. 강을 건너 의령촌점(宜寧村店)에서 묵었는데 주인이 마음을 다했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