八日。
是朝金而玉自右道過見。將赴苞山疏會。【疏意在於李好閔及三台。寒岡泮儒。皆以全恩之不可刻。奏云。】
是朝金而玉自右道過見。將赴苞山疏會。【疏意在於李好閔及三台。寒岡泮儒。皆以全恩之不可刻。奏云。】
| 날 짜 | 1608년 11월 8일 / 宣祖41 / 戊申 |
|---|---|
| 내 용 |
이날 아침에 김이옥(金而玉)이 우도(右道)에서 와서 들렀다. 장차 포산(苞山)의 소회(疏會)에 가는 길이었다.【상소의 결과는 이호민(李好閔) 및 삼정승에게 달려 있었는데, 한강(寒岡)과 반유(泮儒)는 모두 "全恩" 두 글자를 삭제할 수 없다고 상주(上奏)했다고 한다.】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