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二日。
灑雨。留。姑夫氣候暫歇。全君輔自京初來。寒岡三箚拂神。快哉。
灑雨。留。姑夫氣候暫歇。全君輔自京初來。寒岡三箚拂神。快哉。
| 날 짜 | 1608년 7월 22일 / 宣祖41 / 戊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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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비가 흩뿌리다. |
| 내 용 |
머물렀다. 고모부의 기체가 잠시 괜찮아졌다. 전군보(全君輔)가 한양에서 막 왔다. 한강(寒岡)[정구(鄭逑)]이 세 번 올린 차자(箚子)가 정신을 씻어낸 듯하니, 개운하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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