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五日。
晴。邀李可和郭學源楊元之終話。希魯士綏佩酒來壽。田見卿不期而來。不亦樂乎。
晴。邀李可和郭學源楊元之終話。希魯士綏佩酒來壽。田見卿不期而來。不亦樂乎。
| 날 짜 | 1601년 6월 25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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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이가화(李可和)[이경배(李景培)], 곽학원(郭學源)[곽렴(郭濂)], 양원지(楊元之)를 맞이하여 종일토록 이야기를 나누었다.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와 사유(士綏)[이응기(李應祺)]가 술을 가지고 와 축수(祝壽)했다. 전현경(田見卿)이 약속도 없이 왔다. 또한 즐겁지 않은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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