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四日。
向山。過話聞灘小窩。主人出記示之。伯叔衰憊日甚。可恨。夕入山。
向山。過話聞灘小窩。主人出記示之。伯叔衰憊日甚。可恨。夕入山。
| 날 짜 | 1608년 4월 24일 / 宣祖41 / 戊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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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산으로 향했다. 문탄(聞灘)의 소와(小窩)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, 주인이 『문탄소와기(聞灘小窩記)』를 꺼내어 보여주었다. 백숙(伯叔)의 쇠약과 무기력이 날로 심하니 한스럽다. 저녁에 산으로 들어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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