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四日。
小雨。還堂。蔡靜應來宿。聞行甫六日間畢傳擊壤集。知友莫如老友也。
小雨。還堂。蔡靜應來宿。聞行甫六日間畢傳擊壤集。知友莫如老友也。
| 날 짜 | 1608년 4월 14일 / 宣祖41 / 戊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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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비가 조금 내리다. |
| 내 용 |
당으로 돌아왔다. 채정응(蔡靜應)[채몽연(蔡夢硯)]이 와서 묵었다. 들으니, 행보(行甫)[서사원(徐思遠)]가 6일 사이에 『격양집(擊壤集)』을 전사하는 것을 마쳤다고 한다. 지우(知友) 중에 노우(老友)만한 이가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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