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一日。
謁先祠。讀近思錄。城主省耕野。因觀防川。使人來。就往見水邊。鄕任已遞云云。
謁先祠。讀近思錄。城主省耕野。因觀防川。使人來。就往見水邊。鄕任已遞云云。
| 날 짜 | 1608년 3월 21일 / 宣祖41 / 戊申 |
|---|---|
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『근사록(近思錄)』을 읽었다. 성주(城主)가 경작지를 살피고 그 참에 방천(防川)을 보았다. 그 가 보낸 심부름꾼이 왔기에 가서 물가에서 뵈었는데, 향임(鄕任)은 이미 체임(遞任)했다고 운운했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