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八日。
府伯看審防川。因話馬淵岩之計。而風亂。暫話于正字舊店。府伯歸路。獨尋淵岩而去。夕還堂。
府伯看審防川。因話馬淵岩之計。而風亂。暫話于正字舊店。府伯歸路。獨尋淵岩而去。夕還堂。
| 날 짜 | 1608년 1월 18일 / 宣祖41 / 戊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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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부백(府伯)이 둑을 살펴보고 이어서 나와 마연암(馬淵岩)에서 이야기 할 계획이었으나 바람이 심하여 잠시 정자(正字)의 옛 집에서 이야기 했다. 부백은 돌아가는 길에 홀로 마연암을 찾아가고 떠났다. 저녁에 당(堂)으로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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