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二日。
夕雨。入府謁兼府使。【巡使。】諸生同入。不爲禮下。白屋所以稱者也。冒雨還。
夕雨。入府謁兼府使。【巡使。】諸生同入。不爲禮下。白屋所以稱者也。冒雨還。
| 날 짜 | 1601년 6월 12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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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저녁에 비가 내리다. |
| 내 용 |
부(府)에 들어가 겸부사(兼府使)를 뵈었다.【순사(巡使)이다.】 제생(諸生)이 함께 들어갔는데 예를 낮추지 않았다. 한미한 제생(諸生)에게 걸맞은 것이었다. 비를 무릅쓰고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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