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六日。
謁先祠。致齊。漁于江。得魚甚多。又得家鹿肉。祭羞甚稱。得無恔乎。正字叔伯叔李士綏入齊。終夜執饌陳設。
謁先祠。致齊。漁于江。得魚甚多。又得家鹿肉。祭羞甚稱。得無恔乎。正字叔伯叔李士綏入齊。終夜執饌陳設。
| 날 짜 | 1607년 8월 26일 / 宣祖40 / 丁未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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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치재(致齋)를 했다. 강에서 물고기를 매우 많이 잡았고, 또 개고기를 얻어서 제수가 매우 훌륭하니 기쁘지 않겠는가. 정자 숙(正字叔), 백숙(伯叔), 이사유(李士綏)[이응기(李應祺)]가 입재(入齋)했다. 밤새 음식을 옮겨 진설(陳設)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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