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四日。
淸熱。持網。往希魯家。話霽光亭二叔氏。夕還。聞監司兼府使新立判官之奇。
淸熱。持網。往希魯家。話霽光亭二叔氏。夕還。聞監司兼府使新立判官之奇。
| 날 짜 | 1601년 5월 24일 / 宣祖34 / 辛丑 |
|---|---|
| 날 씨 | 맑고 덥다. |
| 내 용 |
어망을 가지고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의 집에 갔다. 제광정(霽光亭)에서 두 숙씨(叔氏)와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에 돌아왔다. 감사 겸 부사(監司兼府使)가 판관(判官)을 새로 임명했다는 기별을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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