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八日。
陰或雨。朝城主及希魯。追和昨日僕韻。晩朝城主先入府。午希魯靜應同行。暫憩醫局。夕還洞。
陰或雨。朝城主及希魯。追和昨日僕韻。晩朝城主先入府。午希魯靜應同行。暫憩醫局。夕還洞。
| 날 짜 | 1601년 5월 18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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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흐리다가 비가 내리기도 하다. |
| 내 용 |
아침에 성주와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가 어제 내가 지은 시에 차운시(次韻詩)를 지었다. 만조(晩朝)에 성주가 먼저 부에 들어갔다. 낮에 희로와 정응(靜應)[채몽연(蔡夢硯)]이 함께 갔다. 잠시 의국(醫局)에서 쉬었다. 저녁에 동(洞)으로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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