八日。
謁先祠。送人八莒問病。向山。過見希魯。有一人無故致辱云。可笑。
謁先祠。送人八莒問病。向山。過見希魯。有一人無故致辱云。可笑。
| 날 짜 | 1607년 2월 8일 / 宣祖40 / 丁未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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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팔거(八莒)에 사람을 보내 문병했다. 산으로 향했다. 지나가는 길에 희로(希魯)[손처약(孫處約)]를 보았는데, 어떤 사람에게 까닭도 없이 치욕을 당했다고 하니, 우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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