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七日。
士綏及渫歸。康侯自伊川講會來。會人多不來。守城則尤甚云。此鄕幾於難與言也。而責歸於余。於彼何哉。
士綏及渫歸。康侯自伊川講會來。會人多不來。守城則尤甚云。此鄕幾於難與言也。而責歸於余。於彼何哉。
| 날 짜 | 1607년 1월 17일 / 宣祖40 / 丁未 |
|---|---|
| 내 용 |
이사유(李士綏)[이응기(李應祺)]와 설(渫)[손설(孫渫)]이 돌아갔다. ,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가 이천강회(伊川講會)에서 왔다. 회원들이 많이 오지 않았으며, 수성(守城) 쪽은 더욱 심했다고 한다. 이 고을은 거의 말을 함께 나누기 어려운 곳인데, 책망이 나에게 돌아오니,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겠는가.
|
